
오늘도 아주 평범하게 박쥐 먹방 때려주시는 우리 형님(화질 ㅈㅅ)

그리고 또 줜나 평범하게 펜타클 앞에서 포즈 한 번 잡아주시는 우리 형님

이 분은 솔로 1집 커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개쩌는 음악성과는 별개로
예수 천국 불신 지옥 오빠들에게 지속적인 뻐큐를 날리고 있다.
그래서 돌았던 썰이 뭐냐하면
백마스킹
<Suicide Solution>의 자살 유도
<Bark at the Moon>의 정신 조종
앨범 인쇄 잉크에서 피 검출
등등....

특히 영국의 오컬티스트 알레이스터 크로울리를 기믹에 많이 쓴 게 논란에 불을 붙였다....만

실제로 오지 형님은 줜나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는 사실

그리고 메이헴 형님들을 돌아보도록 하자.
여기는 인종차별까지 세트로 해주시니까........
그럼 본인이 오지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끝마치도록 하겠다.
RIP Prince of Darknes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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